출산휴가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둘째 출산 용품 준비를 시작했어요. 카시트는 고민하다가첫째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기존에 사용중인 카시트를 불편해 해서첫째 카시트를 주니어 카시트로 바꿔주고,기존에 사용중인 카시트를 둘째 아이에게 물려주기로 결정했어요. (첫째 아이는 키 107cm 정도에요.) 기존에 사용중이었던 카시트는 베이비페어에서 출산준비 하면서 샀던 건데주니어 카시트는 아이가 직접 앉아보고 사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용인 링크맘에 방문했어요. 주말에 방문해서 자세한 설명을 듣기는 조금 어려웠지만꽤 많은 주니어 카시트가 진열되어 있어서아이가 직접 앉아보기에 좋았어요. 여러 주니어 카시트를 보고 저희 마음에 들었던 카시트는브라이텍스와 스완두 두개 였는데아이가 고른 카시트는 스완두 카시트 였어요.스완두 카시..